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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4개 단체 협력·제휴 '광주·전남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출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7-28 14:58     조회 : 2874    

"지역 중소기업 대변인 역할 최선" 현안과제 공동대응·내수살기기 등 다양한 사업 전개 "메르스·엔저 인하로 수출경쟁력 감소" 호소문 발표 광주·전남지역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14개 단체가 긴밀한 협력과 제휴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형락)는 15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지역 중소기업단체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현안·당면과제 발굴과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효율적 지원을 위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단체협의회'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광주·전남지역 대표적인 중소기업단체 14개가 참여한 이번 협의회는 향 후 관내 중소기업의 현안과제에 공동 대응하고, 내수살리기 캠페인, 청년 원플러스 채용운동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또한 이날 초대 협의장으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광주·전남지회 나기수 회장을 선정하고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통한 청년층의 중소기업 유입환경 조성과 향토기업 등 유망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과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출범식에서 중소기업단체장들은 메르스로 인한 소비 감소 등 지역경제 동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메르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지역경제가 침체되지 않게 하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침체된 내수를 살리기 위한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호소문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계는 37개월 연속으로 극심한 내수침체를 호소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중소기업계가 선제적으로 내수진작 분위기를 조성해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며 “모든 경제주체가 건전한 소비와 적절한 여가선용을 통해 내수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협의회는 각 업종·기능별로 침체된 내수를 회복하기 위해 소속 회원사와 함께 내수를 살리기 위한 캠페인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형락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지금 지역경제는 장기적인 내수침체, 엔저로 인한 수출경쟁력 감소에다 메르스로 인한 관광객 감소·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출범한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회원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제휴를 통해 현실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중소기업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업계 권익대변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참여기관(14개)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전라남도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전남지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광주전남지회, 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한국여성벤처협회 광주전남지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전라남도지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광주전남연합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광주전남연합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무등일보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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